신박한정리 유재환 포장 이사로 쌓여온 공간 정리 최고의 마음 비우기
신박한정리 유재환 포장 이사로 쌓여온 공간 정리 최고의 마음 비우기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 열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신박한 정리단’에게 특별히 도움을 요청한 오늘의 의뢰인은~ 음악부터 예능까지 모두 섭렵한 다재다능 방송인 ‘유재환’ 입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은 유재환이 오늘의 의뢰인인데요!
“이 집이 어머니와 사는 마지막 집이 될 것 같아요...” 세상에 의지할 곳은 서로뿐!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재환이었어요.
암 투병으로 일을 그만 두신 후,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어머니를 위해 의뢰한 효자 아들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한 엄마와 아들의 집에는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평생 제대로 된 정리 없이 반복된 포장 이사로 인해 무작정 쌓여온 짐들이 방 안 곳곳에 가득한 상황을 본 '신박한 정리단' 역시 정리 의지를 불태웠는데요! 윤은혜와 오정연 집을 합친 것 같다고 할 정도로 패션 소품부터 가보까지 보물과 고물이 함께 존재하며 짐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었어요!
하지만 더 큰 고민은 따로 있다고요?
어머니의 방을 소개한다고 하더니 왠 소파일까요? 그건 바로 홀로 재환을 키우며 바쁘게 사느라 장사를 하고 들어오면 늦은 시각이 되어 혹시라도 개울까 소파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또 조금 자고 나가는 것이 계속 되다보니 소파에서 자는 게 습관이 되어 거실 생활을 하시는 어머니와 이를 편지 않은 마음으로 지켜봐온 유재환의 진심이 방송에서 그려진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재환이 어렵게 터놓은 가슴 속 이야기! 얽매인 과거도, 힘들었던 기억도 모두 정리되는 물건 비우기 뿐만 아니라 의뢰인 유재환의 '마음 비우기'인 ‘최고의 비우기’ 현장과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따뜻한 밥 한 끼까지 나온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한 거 맞아요?“ 정리를 통해 잃어버린 역할을 되찾은 집을 보자 뜨거운 눈물을 흘린 재환과 어머니! “우리 이제 미안해하기 보다는 고마워하기로 해요~” 감사로 가득 찬 새로운 재환의 하우스의 안방이 먼저 공개되었는데요! 공간 정리 전문가 이지영 대표와 유재환과 어머니가 신박한 정리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과 함께 안방에 들었는데요! 향기가 달라졌다고 눈을 감으며 설레는 기대감을 말하기 시작했죠! 유재환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어서 안방을 내주었던 어머니었는데요! 이제는 어머니께 안방을 드리고 싶은 재환의 마음을 충분히 반영해서 공간 전문가가 집을 재정리 했군요!
어머니를 위한 재환이의 마음이 가득한 안방은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신박한 정리> 정리에서 기적을 함께경험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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