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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글들57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온 세상과 그 안에 모든 사람들이 변하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정작 변화가 필요한 것은 카메라 렌즈의 초점인 제 마음이었는데 말입니다카네기 자기관리론국내도서저자 :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 안영준,엄인정역출판 : 생각뿔 2018.12.14상세보기 외적인 상황들이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들에 대한 저의 생각이 고통의 원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정치적인 승리, 수익의 증가, 병의 회복, 떠나간 친구의 돌아옴, 그 밖의 다른 외부적인 사건들이 당신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좋은 날들이 당신을 위해 준비된 것 같이 느껴지게 할 것이다. 그런 것을 믿지 마라. 절대 그런 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 자신 말고는 아무것도 당신에게 평안을 줄 수 없다.” 인간은 일어.. 2020. 7. 25.
'스티브 잡스'의 속도 '스티브 잡스'의 속도스티브는 언제나 같은 속도로 움직였다. 바로 전속력으로. 이것이 우리가 그를 뽑은 근본적인 이유다. 강렬하고 열정적인 직원을 뽑으면 당신은 그를 중심으로 부서 하나를 전부 꾸릴 수 있다. 혁신으로 유명한 기업들은 즉시 행동한다.그들은 많은 것들을 한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확보하는 것이당신의 목표라면, 좋다. 많이 확보해라.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행동에 옮겨라. 일부는 실패해서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재빨리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아이디어는 사업의 궤도 자체를 바꿔 놓을 수 있고 당신을 한 단계 높은 곳으로 도약시킨다. 스티브 잡스는 행동했기에 나는 그를 존경해 마지않는다. 사실 그는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2020. 7. 17.
흙수저가 느끼는 가난의 진짜 무서움 흙수저가 느끼는가난의 진짜 무서움가난의 실체는 사실,벌레 나오는 좁고오래된 집,낡은 옷 같은게 아니다. 그것은 잠을 깨우는카드값 독촉전화부터,이가 아플 때,치과에 못가는 것,사랑하는 사람한테못해주는 죄책감,지인에게 돈 얘기를꺼내야 하는 비루함과두려움 같은 것이다.2020/07/09 - [독하게 살자] - 열정으로 인내하는 것은 큰 배신이 될 수 있다2020/07/04 - [책 읽은 다음 날] - 남의 사랑에 오지랖 떨다. 그것도 순수하게 떨다2020/07/03 - [웃음이나 감동 떠도는 이야기들] - 박명수 현실 명언과 어록 그리고 매니저와 관계 2020. 7. 12.
권고사직 담당자에게 돌아오는 불이익의 부메랑 권고사직 담당자에게 돌아오는불이익의 부메랑 회사 사정이 어렵게 되어,임금이 체불될 상황입니다.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이번달까지만 출근 부탁드립니다.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기타 등등 입에 발린 말들... 몇 번의 권고사직 담당을 맡은 적이 있었다.참고로 당시 나는 IT노동자였고,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으로몇 개월치 봉급을 보상금으로 지급하는그런 일은 절대 없는 곳에 있었다. 한국사회에서 사장이 할당하는일반적인? 아니 편협하고 부족한내 경험에 의한 해고 담당이란 1.사장이 치우기 싫은 똥을 치운다. 혹시라도 읽으시는 분들오해가 있을까봐 확실하게말씀드린다. 권고사직 대상은 사장 입장에서 똥이다.하지만 그 한 분 한 분이,똥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그 일을 역겹게 생각하면서도,그 범위에 속하지 않은 나를위안하.. 2020.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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